[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창업지원단 이수영 매니저가 지난해 12월 30일 광안리 아쿠아팰리스에서 열린 2020년 부산벤처창업페스티벌에서 창업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졸업기업인 주식회사 앨앤씨(대표 이승만)도 지역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재)부산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2016년도부터 시작된 부산벤처창업페스티벌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사업과 관련해 공로가 큰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와 우수기업에 대한 표창과 함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창업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로 부산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및 동서대, 부산대 등 6개 창업지원기관장 등 20여 명 관계자만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비롯해 부산광역시장상, 부산중소벤처기업청장상 등 창업유공자 7명, 우수기업인 7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으며 창업특강과 우수기업 성공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정도운 창업지원단장은 “동서대 창업지원단은 전원이 창업전문가로서 앞으로 창업지원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많은 투자를 할 것”이라며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지역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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