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은 1월 30일 대학본부 3층 교무위원 회의실에서 ‘2차년도 LINC+위원회’를 열었다.
이번 위원회에는 박상철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해 관련부서 각 처장 및 단과대학 학장, 산학협력단장, PRIME사업본부장,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정인성 전자부품연구원 본부장, 김동근(재)광주지역사업평가단장, 배정찬 (재)광주그린카진흥원장, 백희종 ㈜인아 대표 등 내·외부위원들 2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2차년도 LINC+사업 경과보고 및 예산심의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
박 총장직무대리는 “LINC+위원회를 통해 2차년도 사업실적과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까지 차질 없이 진행하길 바란다”며 “호남대 재학생 뿐 아니라 광주전남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도 고민해 정부의 역점사업과 보조를 맞춰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는 2017년 4월 LINC+사업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5년간 200억 원을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아울러 재학생들의 취·창업과 1000여 개의 지역 가족회사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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