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외국인 유학생 기해년 새해 설맞이 행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2-01 13: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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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국, 우즈벡 등 유학생들이 한복체험과 세배체험, 연 만들기 등 참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국제교류단은 1일 설 명절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기해년 새해 설맞이 행사’를 열었다.


용인송담대 비전관 다목적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해년 새해 설맞이 행사’에서는 베트남, 중국, 우즈벡 등 유학생들이 한복체험과 세배체험, 연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조영환 국제교류단장은 “명절에 유학생들이 외롭지 않도록 준비한 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설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용인송담대는 2017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고 현재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등 많은 국적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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