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터키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설치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29 14: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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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두 번째 설치…해외 취·창업 및 유럽 진출 지원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LINC+사업단(단장 주송)이 지난 21일 (사)세계한인무역협회 이스탄불 지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전주대 글로벌 산학협력거점센터인 '해치 이스탄불'을 설치했다.


이스탄불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월드옥타 이스탄불 정지섭 지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영훈 회장, 전주대 LINC+사업단 이광재 교수 및 각 기관 관계자와 전주대 학생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ATCH 글로벌 산학협력거점센터'는 전주대 학생의 해외 취·창업 및 가족기업의 유럽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LINC+사업단과 월드옥타 유럽지회의 협약을 체결을 근거로 설치됐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전북이 가진 한국 전통문화기반 콘텐츠는 유럽 시장 진출에 매우 유리하다"라며 "전주대 문화기반 콘텐츠전공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유럽에 진출시키기 위한 노력과 지역 상품을 유럽에 소개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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