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작업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안경광학과,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 학생들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된 국가시험에서 우수한 합격률을 기록했다.
제46회 국가시험에서 작업치료학과는 졸업예정자 42명 중 41명이 작업치료사 합격으로 97.6%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방사선학과는 졸업예정자 30명 중 27명이 방사선사에 합격해 90%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임상병리학과는 졸업예정자 37명 중 30명이 임상병리사에 합격해 81.1%의 합격률을 보였다. 또한 제31회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안경광학과 졸업예정자 18명 중 15명이 안경사에 합격해 83.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편 극동대 보건계열 학과는 첨단 실습 장비를 구축하고 임상실습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보건의료계열 5개 학과의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지고, 학생 1:1 맞춤형 지도와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을 강화해 매년 높은 수준의 국가시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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