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1월 22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4차 산업혁명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세미나에는 학생 22명이 참가했으며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 Mathematics)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체험했다.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제작 및 운전, 3D 프린터 사용, 전 지구적 환경문제 토론 등이 진행됐다. 또한 브리즈번 내 그리피스대, 퀸즐랜드 공과대학 등 유수 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세미나의 목적은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이다. 학생들은 코코넛 가공 제품 회사, 라덴더 오일 제조회사 등을 찾아 현지 취업 가능성도 타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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