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 심리상담센터가 최근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의 건전한 심리 발달, 성장을 돕기 위해 서울디지털대에 놀이치료실을 개소했다.
놀이치료는 발달, 정서, 행동상의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놀이를 매개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고, 발달시기에 적합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치료다. 놀이치료실 개소 기념으로 3월까지 초기상담료 50% 할인 혜택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지털대 심리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진숙 서울디지털대 심리상담센터장은 "아동들의 놀이치료는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높은 치료비용으로 전문적인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지역사회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심리 발달을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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