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특허청과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업무협약 체결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25 16: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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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교육 중추적 역할"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제8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지난 24일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 협력을 위해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대는 온·오프라인 지식재산 교육 과정과 지식재산 인증트랙인 'Ari-IP 인증제'를 운영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창업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Ari-IP 인증제는 지식재산 교육과 창업교육을 연계해 '지식재산개론' 등 기초 수준의 이론 교육에서 기술이전·창업까지 이어지는 교육 과정 제공한다.


한편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사업은 정부가 대학에 지식재산 전문가를 지원해 대학의 자율적인 지식재산 교육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2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새로운 대학을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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