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2019년도 제83회 의사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100% 합격'을 달성했다.
영남대는 지난 제78회와 80회 국시에서도 응시자 전원이 합격한데 이어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우며 영남대 의대의 우수성을 재확인했다.
영남대는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치러진 2019년 의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생 73명 전원이 합격했다. 올해 의사 국시에서는 전체 3307명의 응시자 중 3115명이 합격해 94.2%의 합격률을 보였다.
영남대 김종연 의과대학장은 "글로벌 대학을 선도하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교수진 및 면학분위기 조성에 힘쓴 결과"라며 "영남대 의과대학의 사명인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증진과 의학적 발전에 공헌하는 전인적 인재의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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