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직원과 학생 등 3명이 지난 24일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에서 학부교육선도대학협의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협의회는 윤지원 주시경교양대학 전임연구원, 김미성 대학발전추진본부 전임연구원, 이예원 복지신학과 학생 등 3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윤지원 연구원은 ACE+사업 전반을 관리·운영해왔으며, 나섬페스티벌 운영, 필수역량진단시스템 구축, 연계·융합 프로그램 운영 등 여러 활동을 맡아왔다.
김미성 연구원은 역량진단 도구 개발, 교육품질개선위원회 운영, 교수 간 멘토·멘터제 운영 지원 등으로 학생과 교수의 역량 강화에 나선 바 있다.
복지신학과 3학년인 이예원 학생은 ACE+사업으로 진행한 나섬인증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하는 열의를 보여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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