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해군 군수사 정비창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17 14: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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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구축 프로젝트 추진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LINC+육성사업단은 해군 군수사 정비창과 공동으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 행정본관 교무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조홍래 LINC+육성사업단장을 비롯해 이재신 LINC+육성사업부단장, 이상현 산학융합교육센터장 등 울산대 관계자들과 신승민 해군정비창장, 박규서 기획관리처장, 장철우 품질경영과장 등 해군 군수사 정비창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군 정비창의 스마트팩토리를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력양성, 공동 연구개발 등 산학협력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2019학년도 1학기부터 현장수요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 실습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조홍래 단장은 “해군 군수사 정비창과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으로 학생역량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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