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제4차 원자력 시스템 엔지니어링 캠프 개최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12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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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원자력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에 필요한 7개 분야 소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 에너지시스템공학부는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과 공동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중앙대에서 ‘제4차 원자력 시스템 엔지니어링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국제핵비확산, 발전공학 및 원자력발전 일반, 원자로 계통설계, 원자력 기계계통 설계, 원자력 계측제어 설계, 원자력 전력계통 설계 및 원자력 KEPIC 코드 등 융복합 원자력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에 꼭 필요한 7개 분야가 소개됐다.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는 ‘원자력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2013년도에 신설됐다. 원자력, 발전기계 및 발전전기 등 3개의 전공으로 구성돼 있다.


’원자력 시스템 엔지니어‘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한수원(주), 한국전력기술(주), 두산(중), 원자력 관련 연구소 등 다양한 원전관련 기업·기관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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