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중학교 자유학기제 '세상에 없는 학교' 성과공유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18 17:32:52
  • -
  • +
  • 인쇄
지속적인 발전·연구, 체계적인 방향성 모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사업단장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는 지난 17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18 중학교 자유학기제 <세상에 없는 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전면 실시된 중학교자유학기제로 학생들의 진로체험 및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교육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토론과 실습 등 참여형 학습과 진로탐색 활동, 다양한 체험활동 등이 진행됐다.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사업인 2018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중학교자유학기제 <세상에 없는 학교>프로그램의 결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연구, 체계적인 방향성을 모색했다.


김종희 단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무용‧미술‧음악‧체육 분야별 프로그램 콘텐츠 소개, 참여 강사별 수업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희 단장은 인사말에서 “콘텐츠 개발진과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문화예술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