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안현호, 이하 산기대)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양송이김’팀은 최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8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총 12개 기관(한국전력공사 등)이 후원했다. 대회는 공학인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 및 산업체 참여를 확대해 학생과 기업의 만남과 교류의 장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양송이김’팀의 출품작 ‘누구에게나 쉬운 맞춤형 HOME IoT’는 IoT 환경을 위한 집 내부 시공과정이나 제품을 구동하기 위한 지식이 따로 필요 없이 기존의 제품을 활용해 손쉽게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효율적인 전원공급으로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2018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 본선을 치른 ‘양송이김’팀은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받았다. 페스티벌 기간 팀별 부스에서 산업 분야별 심의를 거쳐 평가했다.
양송이김 팀은 “공학인으로서 대회 내내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공학 페스티벌 개최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기대 김민혁 씨(나노-광공학과)는 전국 주요 대학 홍보대사 61명 중 최우수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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