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경영대학원(원장 최은정 교수)이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조선호텔에서 '경영대학원 학술포럼 및 원우의 밤'을 개최했다.
상명대 경영대학원의 발전과 구성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경영대학원 웰스매니지먼트학과, 글로벌부동산학과, 보건서비스경영학과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학술포럼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백웅기 총장과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 경영대학원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백웅기 총장은 축사를 통해 “4차산업 시대의 도래로 새로운 산업과 직무들이 등장하고 기존의 산업들과 직무들은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여기 모인 재학생 및 졸업생 여러분들이 개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4차 산업시대에 산업을 선도하는 유능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 경영대학원은 산업체 인재의 재교육을 위해 2008년 재테크경영대학원으로 신설된 이후 2012년 경영대학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 글로벌부동산학과, 웰스매니지먼트학과, 보건서비스경영학과의 3개 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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