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018 CU산학협력EXPO 및 시민보고대회’ 개최

유재희 | ryu@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26 11: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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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된 우수모델·성과 공유·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 공유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LINC+사업단(단장 최재혁)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조선대 체육관에서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하는 ‘2018 CU산학협력EXPO 및 시민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조선대가 주최하고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 취업학생처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EXPO는 그동안 LINC+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모델과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시민들과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2018 CU산학협력EXPO는 조선대 △국책사업단(LINC+, BK21+, CK 등)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기술사업화센터 기술지주주식회사 △공학교육혁신센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 △스포츠산업창업교육센터 △미래사회융합대학 등 대학 내 기관 및 센터가 참여한다.


또한, 광주지역의 대학교 및 지역기업(KT&G 상상Univ) 등 산업체도 함께 참여해 LINC+사업의 인지도를 높게 고착시키고 지역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아울러 대학의 사회적 역할 증대에 따라 산학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학·기업·지역사회의 연계성을 높이고, 창의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조선대학교의 산학협력 성과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EXPO 주요행사로는 △조선대 산학협력 성과 부스운영 △우수사례 및 성과물 시상식 △한전채용설명회(KEPCO) △실전면접특강 등 주요강연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8 사업성과물 판넬 전시 △축하공연 △EXPO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그리고 첫날인 27일에는 오픈 커팅식을 시작으로 △축사 및 격려사 △시민보고대회 영상물 방영 △시상식 △축하공연 △창업지원단 특강 △이벤트상품 추첨 및 수여식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지역기업 KT&G와 함께한 지역사회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캡스톤 디자인 △창업동아리(X-crew) 우수활동 △발명특허 경진대회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강동완 조선대 총장은 “광주지역의 대학교 및 창업 관련 유관기관과 산업체가 함께 모여 취업·창업문화 확산과 산학협력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만들었다”며 “미래의 청년들이 내일의 희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더불어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 사업과 전략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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