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홍창의 교수, 광화문교통대책위원회 위원장 위촉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26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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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관련 교통대란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효과적 교통대책안 마련하기 위한 조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광고홍보전공 홍창의 교수가 ‘서울특별시 광화문 교통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위촉됐다.


‘서울특별시 광화문 교통대책위원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관련 교통대란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효과적 교통대책안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으로 위원장(홍창의 교수)은 서울시 공무원, 시·구 의회의원, 외부전문가 및 시민대표 등 14명 위원을 대표하며 서울시 녹색교통대책 등 새로운 광화문 광장 조성 관련된 교통계획을 총괄한다.


가톨릭관동대 홍창의 교수는 1997년 MBC에서 선정한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21명 전문가 중에 한 사람으로 ‘비전21’ 다큐프로그램에 50분간 주인공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세계 최초 ‘좌회전 후 대기차로’를 발명했고 청계천 고가도로 철거에 따른 교통량 조사와 분석을 통해 우려했던 교통대란을 막았으며 최근 평창올림픽 특별수송대책 수립에 총괄책임을 맡아 올림픽 역사상 교통문제가 가장 최소화된 교통계획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교통안전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과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으로서 ‘회전교차로’의 전국 보급에 힘썼으며 대표작품으로는 ‘초당분수공원 1호 회전 교차로’, ‘성덕철로건널목 쌍둥이 회전 교차로’, ‘운동장 앞 타원형 회전교차로’, ‘강릉역 앞 6거리 고교통량 회전교차로’가 있다.


특히 대한민국에 대중교통기본계획, 교통약자계획, 교통안전계획, 택시총량제 제도를 도입하고 기틀을 마련한 공이 크고 중앙지 및 지방지 등에 1300여 편 이상 칼럼과 2014년까지 방송 MC로서도 대학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한 바 있다. 현재는 교통광고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가톨릭관동대학에서 후학을 양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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