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신일희 총장,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참석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25 04: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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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DGIEA 친선의 밤’ 창립 10주년 행사 열려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계명대학교 신일희 총장이 지난 23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사)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aegu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 이하 DGIEA)에 공동의장으로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세계평화’를 주제로 DGIEA 공동의장인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비롯해 13개국(폴란드, 캄보디아, 베트남,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독일, 터키, 라오스, 미얀마, 케냐, 잠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주한대사와 12개국(네팔, 러시아, 일본, 우즈베키스탄, 중국, 키르기스스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국, 알제리아, 엘살바도르) 영사 및 외교관, 33개국 민간외교협회 등 600여 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의 진행은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준비된 식순이 이어졌다. 공동창립자인 김범일 전 대구광역시장과 김관용 전 경상북도지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고 13개국 대사들의 축사와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가 기조강연을 맡아 세계 속 네트워크 강화를 강조했다.


DGIEA는 2008년 창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산하에 33개국 협회를 두고 국가 간 교류와 상호이익을 위한 협력을 증진해 오며 대표적인 민간외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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