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장 봉사 펼쳐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22 16: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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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소재 어려운 가구에 김치 4000kg 전달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는 22일 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원여대는 교직원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단장 최필규), 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균), 한국곰두리봉사회(회장 김현덕), LH수원권주거복지센터 총 100여 명과 함께 김장 봉사를 펼쳤다.


봉사활동은 손경상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재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총 4000kg 분량의 김치를 담그고, 수원시 권선구 평동 소재 차상위 계층과 비수급 독거노인 500가구에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손경상 총장은 "대학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사회에 환원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친화적 협력사업 등 대학 주도형 사회공헌모델 확립을 강화할 것"이라며 "'사회공헌대학'이미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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