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6일 삼육보건대 소강당(공명기홀)에서 ‘가족-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주제로 제9회 도담도담 아동보육과 보육발표회와 교구전시회를 진행했다.
발표회에는 아동보육과 교수와 학생 80여 명, 보육관련 시설 기관장과 어린이집 교사 10여 명, 그린어린이집, 다함어린이집, 신금호자이어린이집 등 삼육보건대에서 위탁 관리하는 어린이집 원아 8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는 MC 안나공주와 왕자님의 멘트로 시작해 ▲우쿠렐레 연주 ▲연극(이상한 나라의 도담이) ▲블랙라이트(아기 상어의 생일) ▲연극(돼지 가족) ▲그림자 연극(나도 사랑 받고 싶어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공연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담아내 아이들에게도 실질적인 교훈을 전달했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 삼육보건대 H123에서는 교구전시회가 이어졌다.
박두한 총장은 “여러분들이 뛰어난 보육능력뿐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 즉 진심의 마음을 가진 진심어린 최고의 보육교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동보육과의 학회 이름 ‘위드’처럼 모두 함께 도담도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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