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글로벌경영학과 박성종 교수가 ‘제1회 회계의 날’을 맞아 ‘한국공인회계사 회장(회장 최중경) 표창’을 수상했다.
‘회계의 날’은 2017년 10월 31일 외부감사법, 자본시장법, 국세기본법 등 ‘회계개혁 3법’이 개정·공포돼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박 교수는 회계세무분야 관련 각종 실무자문 및 회계세무분야 연구교육을 통해 회계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표창 수상자들 중 교수 자격으로는 총 2명이 표창을 받았고, 박성종 교수는 그 중 한국공인회계사회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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