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자랑스러운 자연대 동문상’ 시상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06 10: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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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각계서 활약하는 동문 5인 선정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자연과학대학(학장 김희수)은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문 5명에게 ‘자랑스러운 자연대 동문상’으로 선정해 지난 2일 부산대 생물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자랑스러운 자연대 동문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부산대 동문들의 자긍심을 높인 인물을 선정해왔다.


이번 상을 받은 동문들은 이성인(화학과 81학번) 동성켐텍 대표, 이강희(미생물학과 82학번) 영동S&S 대표, 변성태(생물학과 82학번) 은산해운항공(주) 전무, 차희재(분자생물학과 87학번) 고신대 의과대학 교수, 남현욱(수학과 91학번) 명지국제유치원 이사장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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