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일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백종우)와 대학생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오순 교학처장, 백종우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 강리리 산학협력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재학생의 자살예방교육 및 지킴이 양성 교육 ▲살고위험 대상자를 위한 자살예방 브로셔 배포 및 빨간 우체통 설치 ▲도움을 요청하는 대상자들에게 검진 및 상담 시행 ▲지역사회 차원 치료기관 및 복지자원 연계 서비스 제공 등이다.
윤오순 교학처장은 “사회적으로 우울증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진 이 때 이번 협약은 우리 학생들의 자살위험성의 문제를 해결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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