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천명훈 총장이 20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스페셜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천명훈 가톨릭관동대 총장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관동하키센터에서 스페셜 자원봉사자로 나서 접견·환송과 관람객 안내 활동을 벌였다.
천명훈 총장은 "평화와 화합의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빅 이벤트"라며 "대회 기간 중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가톨릭관동대 천명훈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은 지난 8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봉송 주자로 참가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4월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로 치러진 아이스하키 경기에 150여 명의 학생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었으며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에도 100여 명의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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