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19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입학 전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능력 배양과 소속감 고취, 학생 경력관리 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단과대학별로 20일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양한 주요 학사와 장학제도 소개, 동아리 공연과 함께 모험역량 강화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신입생들은 ‘워킹 캠퍼스 투어’를 통해 최첨단 도서관과 박물관, 학생회관 등 캠퍼스 곳곳을 돌아보고 단과대학과 학과별로 자신의 전공을 직접 듣고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김재민 전북대 교학부총장은 “우리대학은 전국 어느 대학도 시도하지 못한 역동적인 변화를 추진해 공신력 있는 대학평가에서 국립대 2위, 전국 종합대학 10위권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신입생 여러분 모두 자랑스러운 전대생임을 깊이 새기고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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