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심리학과 도박문제 예방활동 동아리 ‘다이스’(지도교수 이영순)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가 주최하는 ‘2017년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 활동단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총 32개 대학 706명으로 구성된 전국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이 한 해 동안 진행한 도박문제 예방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전북대 학생들은 지역사회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과 교육활동을 기획하고 시행한 사례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전북대 다이스는 도내에서 유일한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활동단이다. 주기적으로 지역사회의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 학과탐방 등을 통해 청소년 도박문제의 위험성과 도박문제 헬프라인 ‘1336’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외에도 매해 전국 평가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전국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단의 모범 동아리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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