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신한승 바이오메디융합연구원장(식품생명공학과 교수)이 지난 3일 충북 청주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강당에서 열린 식품안전관리 유공자 포상수여식에서 정부서훈인 정부포장을 수상했다.
식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은 지난 2002년부터 매월 5월 14일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식품안전관리 등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식품안전의 날은 「품안전기본법에 따라 처음으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신한승 교수는 식품 중 유해물질 위해평가 및 저감화연구를 통해 식품안전분야의 정책 및 제도개선, 식품안전증진 산학연구, 식품안전기술 개발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수상자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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