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중소기업청, SK Telecom, 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SK청년비상 프로그램’ 운영 기관인 건양대(총장 김희수)는 4박5일간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창업 연수를 진행했다.
6월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만 연수는 건양대 10명(학생 8명, 교수 2명)을 포함해 상명대와 한국기술교육대 등 총 3개 대학 27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청년창업 열풍의 진원지인 대만 현장을 방문해 대만의 창업지원정책 및 제도를 배우는 한편 대 중국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간양대는 대만 중화대학과 MOU를 맺고 양국의 4개 대학이 창업 관련 공동 연구, 강의, 컨퍼런스 등 학술협력 및 창업을 위한 공동 시스템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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