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김은실 교수가 최근 베트남 하노이 땅롱대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아여성학회 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까지 3년이다.
아시아여성학회는 아시아지역 여성학자들의 아시아 여성 연구 및 교류를 위해 2007년 창립된 국제학회로, 현재 43개국 699명의 개인회원과 26개 기관회원이 아시아 여성학 학술교류 및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아시아여성학회 창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김 교수의 제4대 회장 취임에 따라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에서 사무국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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