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 생명공학과 채순기 교수가 최근 산업단지캠퍼스 정착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채 교수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배재대 산업단지캠퍼스 사업단 단장으로 재직하면서 산학협력을 위한 규정과 시스템을 체계화했으며 캠퍼스 부지의 용도변경과 학습 환경 개선 등 산업단지 캠퍼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산업단지 캠퍼스 이전학과 학생들의 현장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해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 등의 교육과정으로 지역 산업체와의 창의적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에 힘썼다.
이 같은 실적으로 2014년에 교육부에서 평가한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바이오의약분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산업단지 캠퍼스 전반에 걸쳐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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