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가 부산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부산대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2016 PNU 외국인 유학생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이날 팀을 이뤄 춤과 노래·악기연주 등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뽐내는 장기 경연대회와 문화교류의 무대를 진행했다.
부산대는 지난 009년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부산대에는 세계 70개국에서 온 다국적의 외국인 유학생 1700여 명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부산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유학생활 격려와 부산대 구성원이라는 자긍심을 높이고자 해마다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유학생 간 상호 문화교류와 친목뿐만 아니라 한국 학생 및 교직원들과도 어우러져 교감을 이룬 따뜻한 만남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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