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박수진 화학과 교수가 고분자 기술 분야에서 산학협력 및 기술이전공로를 인정받아 롯데산학연협력상을 수상한다.
롯데그룹이 후원하는 롯데산학연협력상은 연구·개발 결과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산업화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 교수는 "산학협력분야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산업체와 지속적으로 기술교육 및 이전 등을 교류해 고분자 분야 기술이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국고분자학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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