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지역사회개발·복지학과 김미령 교수가 한국·재미 노년학자 학술회(KKAA: Korean and Korean/American and Aging) 첫 의장을 맡았다.
이 학술회는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과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를 보이고 있는 한국의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학문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노인학을 연구하는 한국과 재미 한인 학자들의 모임이다.
첫 공식모임은 오는 11월 18일 GSA가 개최되는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령 교수는 "학술회는 인원은 현재 50여 명이 넘었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한국과 미국 거주 노년학자들 간의 연구아이디어 교류, 다학제적 연구, 비교연구 등을 통해 한국의 올바른 노인복지정책 수립과 집행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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