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수의학과 정의배 교수가 지난 19일 개최된 제13회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Korean Society for Alternatives to Animal Experiments)에서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으로 선출된 정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충북대 BK21 동물의료생과학사업단 사업단장과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독성학회 및 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지난 2015년부터 한국수의학교육인증원 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는 지난 2007년 2월에 동물실험에서 실험동물의 개체 수를 최소화하고, 궁극적으로는 실험동물의 사용을 대체할 새로운 실험법을 개발하고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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