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용인송담대 이원철 교수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22 14: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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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선정한 '세계 100대 전문가(Top 100 Professionals 2016)'에 선정됐다.


국제인명센터(IBC)는 학술적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의 학자와 연구자의 이름을 등재하는 유럽의 대표적 인명기관으로 미국 인명 연구소(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 발간 기관이다.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인 이 교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IEEE 등 권위 있는 국내외 학술지에 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정보통신 분야와 관련된 7권의 저서를 출간하여 그 중 1권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교수는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세계 100대 전문가'에 선정됐으며, 세계 양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과 국제인명센터에서 선정한 '21세기의 탁월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뛰어난 공학적 성과자(Cambridge Certificate for Outstanding Engineering Achievement)'에 등재되기도 했다. 그는 현재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에 연속 선정된 용인송담대학교에서 학생취업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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