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1’ 명품 전문대학, 인천재능대학교. 종합교육문화기업 재능그룹이 재능학원(인천재능대의 재단)의 모체다. 이에 인천재능대는 재능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선정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획득 ▲2년 연속 취업률 1위(수도권) 등 화려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또한 인천재능대는 전문대학 최초로 송도캠퍼스 시대를 열었고 인성교육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4년제를 넘어선 명품 전문대학’ 인천재능대의 우수성과 강점을 박성민(호텔외식조리학과 2학년) 씨와 김도희(화장품과 2학년) 씨에게서 들어봤다.
대학 입시에서 인천재능대를 선택한 이유가 긍금한데요?
박성민(이하 성민):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제가 좋아하는 요리 분야의 일을 하기 위해 호텔에서 근무했습니다. 당시 업체 대표님께서 인천재능대를 추천하셨고 송도신도시에 호텔이 들어오는 것을 보며,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학과의 장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김도희(이하 도희): 화장품 관련 학과를 찾다 인천재능대를 알게 됐습니다. 특히 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했는데 인천재능대가 4년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같은 비교과 입학전형을 실시했습니다. 인천재능대 화장품과가 너무 매력적인 데다 학생부종합전형 프로그램도 있었기 때문에 인천재능대를 선택했습니다.
인천재능대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성민: 전문대학 최초로 송도국제도시에 송도캠퍼스를 설립한 것입니다. 송도캠퍼스 시대 개막에 따라 인천재능대는 세계적인 직업교육 명품대학으로 발돋움하게 됐습니다.

도희: 재능그룹의 지원도 인천재능대만의 강점입니다. 재능그룹의 지원은 인천재능대가 국내 최고 전문대학으로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재학생으로서 학교의 발전상을 언제 실감하나요?
도희: 저희 학과는 정부 재정 지원을 받아 실습환경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화장품의 경우 품질관리, 제조, 연구,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합니다. 이에 강의실을 실제 화장품 매장 분위기처럼 꾸미는 등 각자의 분야에서 잘할 수 있도록 실습환경이 훌륭하게 갖춰져 있습니다.외국 대학의 총장님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인천재능대를 방문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고교 후배들이 인천재능대에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학교가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천재능대가 취업에 강한 비결은요?
성민: 학과 선배들이 국내와 해외 특급 호텔에 많이 취업합니다. 이는 인천재능대가 국내 취업과 해외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희 학과도 신세계특별반 같은 대기업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부분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합니다. 또한 저희 학과는 영국 킹스웨이 칼리지와 협약을 체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공인조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인천재능대가 인성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점도 주목되는데요?
성민: 저희 학과장님께서 ‘기술은 현장에서 배울 수 있다.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항상 강조하십니다. 만일 실습 때 학생들이 거만하거나 나태한 모습을 보이면, 즉각 실습을 중단하시고 조언과 충고의 말씀을 하십니다.


학생복지는 어떤가요?
도희: 인천재능대에 입학한 뒤 ‘EWE 마일리지 장학제도’를 보고 놀랐습니다. 보통 장학금 하면 성적장학금을 떠올리지 않나요? 하지만 EWE 마일리지 장학제도는 성적에 관계없이 자기개발을 하거나 봉사활동, 취업준비를 열심히 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천재능대는 나에게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나요?
성민: 인천재능대는 저에게 ‘기회’이자 ‘시작’입니다. 저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경영학과 등을 생각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요리를 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기회를얻었습니다. 그 기회가 바로 인천재능대라고 생각합니다.
도희: 화장품 분야 진출을 원하는 친구들과 멘토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를 제외하고 모두 이름 있는 4년제 대학의 경영학과와 화공과를 갔습니다. 하지만 4년제 대학에 입학한 친구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말을 종종 합니다. 반면저는 인천재능대에서 화장품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뒤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화장품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인천재능대는 저에게 꿈을 향한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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