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30일, 중국 하얼빈시에 위치한 하얼빈원동이공학원(원장 소군, 苏群)과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확대 협약 행사에는 목원대 박노권 총장과 하얼빈원동이공학원 이경래(李敬来) 이사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학생교류, 편입학 및 대학원 진학, 교육 및 연구인력의 교류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간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목원대는 2012년 하얼빈원동이공학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활발한 학술 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학생 교류도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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