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19일 오후 2015학년도 편입학 모집 원서접수 마감한 결과 355명 모집에 총 7920명이 지원, 평균 22.3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학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 수료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편입학은 293명 모집에 총 6551명이 지원, 평균 22.3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대학졸업자 등 학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는 학사편입학은 60명 모집에 1355명이 원서를 내 22.58대1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모집을 시작한 특성화고졸재직자 편입학(특성화고교(전문계고교)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재직자)은 2명 모집에 총 14명이 지원해 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2014학년도 건국대 편입학 평균 경쟁률은 25.39대1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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