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 졸업생 모임인 자광회(회장 박성석)는 지난 1일 오전 대학을 방문해 함승덕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함승덕 총장은“우리 대학은 졸업생을 배출한 지 15년 밖에 되지 않아 졸업생 대부분이 이제 사회적 안정을 갖는 시기”라며 “이번 장학금 기탁을 계기로 본격적인 졸업생들의 후배 사랑이 시작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광회는 충북도립대학 바이오식품생명과학과 졸업생들의 모임으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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