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자발적 교육기부 통해 인성 교육 함양”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3 1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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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사회봉사 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 가져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기린봉사단이 23일 ‘2013년 제2회 학생 사회봉사 프로그램’ 시상식을 갖고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팀은 아동복지학과 ‘드림메이커’. 우수상은 간호학과의 ‘손짓으로 사랑으로’, 한방피부미용학과 ‘시너지’가 선정됐다.


이번 학생 사회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은 지난해 4월, 17개 학부(과)에서 신청을 받고 면접 평가를 통해 11개 학과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들은 선정된 이후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요양원, 재래시장,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봉사기관에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쳤다.


한편 대구한의대 학생 사회 봉사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각자의 전공지식과 재능을 바탕으로 봉사활동 기관을 섭외, 프로그램 구성, 봉사일정 등 봉사활동 전반을 기획하는 등 자발적 교육기부 프로그램 인성교육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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