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박물관(관장 조명철)은 금산갤러리와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고려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Existing in Costume>이라는 주제로 사진작가 배찬효 개인전을 선보인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 중인 배찬효 작가는 <Existing in Costume> 시리즈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새로운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배 작가는 인간의 본성과 인식의 문제를 시각화 한 <Existing in Costume Witch Hunting>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