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전 부총리는 이날 '한국 경제의 구조적 과제와 대안'을 주제로 국내외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우리나라 경제의 과제와 대응방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이 저성장의 굴레를 벗어날 대안 ▲경제민주화 및 복지 기대와 현실의 조화 ▲가계부채 및 공공부채 해결방안 ▲우리나라 경제의 구조개혁 추진 방안 ▲중국 및 일본 리스크 대비 등 다섯가지 한국 경제가 직면한 과제에 대한 견해를 밝힐 계획이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이번 경제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DGIST 구성원들이 국제적으로 급변하는 경제적 상황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DGIST는 이공계 전문지식에 대한 교육 및 연구뿐만 아니라 경제 교육을 통해 이공계 출신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전 부총리는 1974년 제15회 행정고시 합격 후 주OECD 대표부 대사, 대통령 경제정책수석비서관, 대통령 정책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KAIST 금융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