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무역통상과 재학생 두 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라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서백현) 소속 윤성민(무역통상3) 씨와 박미희(무역통상3) 씨는 지난 27일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 6기 수료식에서 각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라대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지난 6기 사업기간 동안 협력업체들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66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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