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지역 청소년 및 일반인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토크쇼는 ‘마법의 돌 자석 : 나침반에서 스핀트로닉스 기술혁명까지’라는 주제로 자석의 원리를 응용한 최첨단 과학기술에 대해 흥미로운 강연으로 펼쳐졌다.
이날 토크쇼는 자석의 자기적 성질을 응용한 기술인 스핀트로닉스를 이용한 'M-Ram'과 마이크로 로봇을 소개하며 21세기 스핀트로닉스 기술혁명 시대 과학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물리학이란 자연을 지배하는 현상과 법칙을 찾아 설명하고 응용하는 학문”이라며 “일상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항상 호기심과 의문을 가지는 자세가 과학자의 첫걸음이다”고 말했다.
신 총장은 과학토크쇼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청소년 시절부터 자신의 비전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고교, 대학시절 수학과 과학 과목을 착실히 공부하라’ 등의 조언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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