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는 융·복합 분야 등 국가발전에 있어 핵심 분야인 대학 교육·연구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BK21 플러스 사업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총 21개 사업단(전국 16개, 지역 5개)이 선정됐으며 이들 사업단에는 매년 총 216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들 사업단에 지원되는 사업비는 연간 1100여 명의 석·박사과정 대학원생과 130여 명의 신진연구인력들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인다.
이재성 교수 사업단은 'META-신소재 기반 융·복합형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이라는 주제로 사업에 선정됐다. 친환경적으로 에너지를 변환하고 저장하는 고효율 소자를 개발하는 것이 사업단의 목표다.
이 교수는 "지구 온난화 등 환경문제의 대두로 친환경적인 재생 에너지 개발이 절실하다"며 "이번 사업단 선정을 통해 UNIST가 미래 에너지 기술을 선도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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