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에서 지난 7일 열린 2013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설명회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이날 입학설명회에는 대구 경북은 물론 서울, 경인지역을 비롯해 충청, 호남, 경부산·경남 등 전국에서 5400여 명의 학생들과 900여 명의 학부모가 찾았다.
이날 입학설명회에는 대구 경북은 물론 서울, 경인지역을 비롯해 충청, 호남, 경부산·경남 등 전국에서 5400여 명의 학생들과 900여 명의 학부모가 찾았다.
특히 전남지역에선 지난해 보다 약 3배 증가한 101명이, 서울 경인지역에서도 지난대 대비 60% 증가한 83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수시합격을 위한 지원전략,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고,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참석 학생들이 지원하고 싶은 계열, 학과로 이동해 학과 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학과에서 진행된 학과 소개 시간에는 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이 대학 출신의 졸업자들이 출연, 재학 시절 취업준비와 취업까지의 성공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려줘 참석한 고3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은 물론 향후 진로 선택에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강릉지역 출신 이윤지(경포고 3학년)양은 "진학할 대학을 찾다가 영진전문대의 취업률을 보고 깜짝 놀랐고, 실제로 어떤 학교인지 보고 싶어 입학설명회에 직접 찾아왔다"면서 "영진 간호과에 입학해서 나이팅게일의 꿈을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는 이달 25일까지 수시1차 모집에서 정원내 1891명, 정원외 357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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