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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선문대학교 위험사회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위험사회 사업단)이 지난 13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문가 김진영 부사장을 초청해 ‘AI 디지털 시대 미디어 변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김진영 부사장은 AI 기술 발전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가져온 변화와 미래 미디어 산업의 흐름을 설명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융합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과 진정성”이라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강ㄹ조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 김 부사장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념촬영과 질의응답 시간을 이어갔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질문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전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로벌 엔터 산업의 정점에 계신 분께 직접 강의를 듣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격려를 받아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간 기분”이라며 “기술적 지식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따뜻한 위로를 받은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HUSS 사업단 여영현 총괄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산업계 리더와의 직접적인 교감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은 물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돕는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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