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5일 대학 내 창업지원단 세미나실에서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2차 창업실무 멘토를 위촉했다.
지난 8월 13일 1차 창업실무 멘토단을 위촉한 창업지원단은 경남과기대 창업대학원 졸업생 중 창업 컨설팅이 가능한 21명을 2차 창업실무 멘토로 임명했다.
지난 8월 13일 1차 창업실무 멘토단을 위촉한 창업지원단은 경남과기대 창업대학원 졸업생 중 창업 컨설팅이 가능한 21명을 2차 창업실무 멘토로 임명했다.
2차 창업실무 멘토단은 전자상거래, 외식창업, 사회적 경제, 경영컨설팅 등의 분야로 구성돼 예비창업자들에게 마케팅 지원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멘토링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밖에도 이날 위촉식에서는 창업교육과 창업사업화 지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창업대학원과 창업지원단이 업무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예비창업자 공동육성 ▲창업특기생 공동육성 ▲영남지역 창업생태계 공동구축 ▲비즈쿨 공동운영 ▲중국온라인, 오프라인 시장 공동개척 등의 협약을 체결했다.
창업지원단 김상표 단장은 “창업대학원 졸업생들이 창업컨설턴트의 역할 수행을 통해 후배 기업들에게 창업초기부터 성장단계까지 도움을 많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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