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권, 이하 ‘코리아텍’) 산학협력단의 지역혁신센터(센터장 진경복 교수)가 5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융합형 부품·소재의 시험, 분석, 평가 및 각종 손상 고장원인규명을 위한 공동연구와 시설장비, 학술정보 등의 상호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산학협력단 지역혁신센터는 지역 내 기업들의 기술, 인력, 경영상의 어려움에 대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2007년 7월 설립됐으며, 지난 7월 한국공인시험기관인정기구로부터 충남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국제공인시험 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진경복 센터장은 “RIC는 이번 MOU를 계기로 인력 및 분석장비·기술 등의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중소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해 온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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