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학금를 받는 학생 중에는 이 명예박사의 고향인 제주시 한경면 출신 3명과 모교인 중앙고(옛 제주상고) 출신 2명이 포함됐다.
장학금 전달식은 이날 허향진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이 박사 부인인 김달화 여사, 김한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대에서 열렸다.
이 명예박사는 “이 장학금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양성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명예박사는 한경면 두모리 출신으로 중앙고를 졸업, 일본에 건너간 후 선-로얄그룹의 총수로 탁월한 경영수완을 발휘했다. 현재 ㈜월드상사, ㈜다카라흥업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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